42, 사이사이

지역과 사람, 그 사이를 잇는 여행

이름과 로고

42tour의 ‘42’는 ‘사이사이’를 뜻합니다. 기획하는 사람과 여행자 사이, 흩어진 관광 데이터와 완성된 기획서 사이 — 그 사이를 이어주는 도구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로고도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두 개의 둥근 선은 ‘間(사이 간)’자의 문(門)을, 가운데 네모는 그 틈 사이로 비치는 해(日)를 표현했습니다. AI는 이 서비스의 주인공이 아니라, 데이터와 사람 사이를 잇는 통로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만드나요

지자체·여행사 담당자가 지역·기간·취향만 입력하면,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관광자원을 골라 기획서 초안과 하루하루 동선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기획합니다. 지역별 수요, 관광지 혼잡도 예측 같은 실제 지표를 기획서 근거로 그대로 인용합니다.

왜 만들었나요

여행 상품 하나를 기획하려면 자료 검색, 수요 확인, 동선 설계, 문서 작성이 전부 따로 진행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42tour는 이 과정을 조건 입력 한 번에서 공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줍니다.

만든 곳

42tour는 사이Lab이 만들고 있습니다.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출품작에서 출발했습니다.